자기혐오

 자기혐오와 죄책감은 인정의 대상일까 아니면 극복의 대상일까?
 스스로 변화를 원한다면 여기에 매달려서는 안된다는 것을 짐작은 하지만, 이것들은 왜 이리도 사라지지 않는걸까?
 
 흠.....

 

by 이주형 | 2012/01/14 15:21 | Essey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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